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병원에 합격한 간호학과 4학년입니다.
입사 순번이 생각보다 뒤라서 아마 내년 이맘때쯤 입사하게 될 것 같은데, 거의 1년을 웨이팅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고민이 많네요ㅠㅠ 5~6개월 정도면 알바도 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쉬겠는데, 1년은 너무 긴 것 같고 그동안 배운 간호 지식도 다 까먹을까 봐 걱정됩니다.
국시 합격 후 요양병원이나 외과병원 같은 곳에서 잠깐이라도 간호사로 일해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굳이 단기 경력을 만들기보다는 다른 알바하면서 여행도 다니고 입사 전에 푹 쉬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웨이팅 길게 해보신 선생님들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2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