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서 궁금했던 게 있어서 질문드려요!
제가 실습했던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밥을 안 드시는 선생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엄청 바쁜 날이면 이해가 되는데, 비교적 여유 있는 날에도 “식사 가실 분?” 하면 한두 분 정도만 가시고 대부분 안 가셨어요.
신기하게 늘 식사하러 가시는 분들은 10년 차 이상 올드 선생님들이 많았고요 ㅋㅋㅋ
처음에는 병원 밥이 맛이 없어서 그런가 했는데 식사 괜찮다는 병원에서도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혹시 병원에서 식사비 지원이 거의 안 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교대근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거르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현직 선생님들은 근무 중에 식사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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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