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 후 입사까지 대기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는 게 생각보다 고민이네요.
원하는 병원이라 기다리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정확한 입사 시기가 정해지지 않으면 그동안 뭘 해야 할지도 애매할 것 같아요. 생활비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계속해야 할 수도 있고요.
그렇다고 다른 병원에 입사했다가 연락 오면 바로 그만두는 것도 마음에 걸립니다ㅠ
선생님들이라면 입사 시기가 많이 늦어져도 원래 가고 싶었던 병원을 기다리실 것 같은지... 웨이팅 기간이 길 때 보통 어떻게 보내는지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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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