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한 병원에서 희망부서를 작성하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고민되네요ㅠㅠ
저는 실습 때부터 중환자실에 관심이 있어서 1지망도 중환자실로 적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원하는 부서에 배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돼요.
사실 일반병동은 실습하면서 저랑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ㅜㅜ 그렇다고 원하는 부서가 아니라고 첫 직장을 포기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처음 배정받은 부서가 생각했던 곳과 달라도 일단 경험해보는 게 좋을까요? 첫 부서가 이후 경력 방향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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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