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4-2 휴학에 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우선 제 스펙은 지자무 3.8, 토익 960입니다.
상반기 빅5 중 3곳은 서류 합격했으나, 면접일이 겹쳐서 2곳에서 1차 면접 탈락했습니다.
당시 실습과 면접 일정이 겹치면서 면접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쓰지 못했고, 저도 이 부분이 너무 아쉽습니다.
기졸로 재지원하는 방법도 생각해봤지만, 졸예에 비해 채용 인원이 너무 적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4-2를 휴학하고 해외봉사나 병원 아르바이트 등 새로운 경험을 쌓으면서 부족했던 면접도 충분히 준비한 뒤 졸예로 다시 도전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국시 유형이 바뀐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충분히 미리 공부한다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고, 저도 1년을 미루는 선택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1년 정도 미래를 위해 투자해볼 수 있다고도 생각이 들고요..
이 정도 상황과 스펙이라면 4-2 휴학 후 졸예로 재도전하는 것과 졸업 후 기졸로 재지원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일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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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