똔밍키
보험심사간호사
보험심사간호사·수도권 자대 있음(수자유)
답변수 75채택률 16%빅 5 병원 근무, 간호학과 진로 전문
★★★[간준모 닉네임] 처음에 꼭! 써주세요.(구매인증 확인용입니다. 누락되는 경우 인증불가)★★★
안녕하세요 25 기졸자입니다
졸업하자마자 취업했던 종병이 너무 체계도 없고 힘들어서 여긴 아니다 싶어 나왔었습니다 원래도 비위가 약하고 중등도 높은 간호사 일이 안 맞다고 느껴 임상은 다신 안 가겠다는 마음으로 나와서 현재는 대병 외래 일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 임상을 들어가야 하나 너무 고민됩니다
나중에 나이 들어서까지 안정적으로 일하려면 경력이 있어야 다양한 선택지가 생긴다는 걸 느끼게 됐거든요.. 그게
아니라면 아예 공무원의 길을 가야하는데 저는 공무원은 너무 갑갑해서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처럼 경력 없이 계약직으로 뽑는 외래나 보험심사, 진료협력 등 행정직 간호사를 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더 늦기 전에 종병에서라도 3년 채우고 나오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그렇게 하기 싫던 임상에 다시 간다면 무조건 대병에서 하고싶어서 두곳에 지원 했는데 다 서탈됐어요.. 큰맘 먹고 다시 대병임상을 준비했는데 원하는 대로 안 되니깐 포기해야 하나 싶어요 제가 가고자 하는 지역의 대병은 올해 안에 합격하기 힘들 것 같아서요
참고로 학점은 3.7/4.5에 무토익입니다ㅜㅜ
이렇게 두고 고민 중이예요..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볼 땐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나요?
정말 머리 터져라 고민 중입니다 같이 고민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