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학교 병원 아직 합격한건 아니지만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여 고민 중입니다. 우선 집과의 거리가 매우 가깝고 (20분 이내) 연봉도 높은 편이라고 하여 원래 원티드 병원이었습니다.
2. 서울대학교 병원
사실 서울대학교 병원은 지원 생각이 없었지만 생각보다 토익 점수가 잘나와서 지원을 했고, 최종합격까지 한 상태입니다. 우선 병원의 네임벨류가 높다고 생각하고, 근무환경도 좋은 편이라 들었습니다. 다만, 집과의 거리가 좀 있어 (1시간 반 정도) 기숙사를 가야할 것 같고 타병원에 비해 월급이 적은 편이라 들었습니다.
월급이나 출퇴근 거리만 보면 아주대병원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지만 서울대학교 병원의 간호사라는 타이틀이 포기하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다른 병원으로의 이직이나 탈임상을 생각했을 때 서울대병원의 경력이 더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또, 저는 임상에 오래 있고 싶어 근무환경이 좋은 서울대병원을 가야하나 고민도 듭니다.
선생님께서는 병원의 이름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직 간호사 생활을 한 적이 없다보니 병원의 이름이 많이 중요한지 그저 본인의 자부심뿐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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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