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현재 쉬는 간호사입니다..
작년에 2년 반개월 일하고 대병 퇴사한 후로 임상 떠나고 싶어서 이래저래 준비하다가 벽이 높아 포기하고 뒤늦게 병원 다시 들어가보려고 .. 대병 쪽 들어가고 싶어서 이래저래 준비하는데 사실 경력만 믿고 도전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많이 부족한 스펙이라 2개월 전부터 토익 다시 준비하고 하나하나 채워보려고 해요 근데 제가 이제 쉰지 일년이 다 지나가서 많이 후회도 되고 답답하기도 하고 뭘 해야할지 일단 토익은 계속 하는데 한다고 날 뽑아줄까 싶기도 하고 너무 오래 쉴순 없어서 시립병원 하나는 합격한 상태라 9월에 입사할 것 같은데 그래도 대병 쓴 곳 뭐라도 하나 붙었음 했는데 여태까지 다 떨어졌네요..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그래도 일하면 좋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많이 힘드네요 다들 좋은 곳 가고싶어하니까 ..^^ 아직 꿈을 못 버려서 만약 입사하게 되면 들어가서도 이직 준비를 할까 싶은데 .. 현실적으로 가능하련지 .. 뭘 준비해야할지 23년에 졸업해서 요즘 취업 시장을 잘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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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