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가 계속 떨어져서 불안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졸업예정 4학년입니다. 학점은 3.7x(석차는 거의 중간입니다.) 제가 수능 준비도 안 해봤고, 영어는 자신이 없어서 1학기중에 토익 공부를 병행해봤으나 300점대를 보고 바로 포기를 했습니다ㅜ 정말 노베이스는 어렵더라구요.. 대신 토익스피킹 IM3 이상을 목표로 해보려는데, 과연 의미가 있을지도 잘 모르겠어요. 토익을 한번 더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거주지가 경기 동남권이라 주변에 갈만한 병원도 많이 없어서 최대한 여러곳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많이 지원할수록 서류도 많이 떨어질텐데 멘탈 관리를 어떤식으로 할지도 모르겠어요!ㅜ
올해 꼭 근처 종합병원이라도 들어가고싶은데, 요즘은 종병도 눈이 높아져서 불안합니다..
댓글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