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병원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해야 할 일도 많고 여러 사람에게 필요한 말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원래 소극적이거나 낯을 많이 가리던 사람도 몇 년 일하면 조금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대로 일할 때만 단호해지고 병원 밖에서는 원래 성격 그대로인 분도 있을 것 같고요ㅋㅋ

선생님들은 간호사로 일하면서 본인의 성격이나 말하는 방식이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

댓글3
  • 익명3
    저도 간호사로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식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질 것 같아요! 특히 업무에서는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니까 평소보다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도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서 궁금하네요ㅎㅎ
  • 익명2
    일할 때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단호해야될 때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돼요
  • 익명1
    저는 되게 소심한 편이라... 걱정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