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쌓이면

신규 때는 모르는 게 많은 게 당연하니까 질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히려 몇 년 차가 된 뒤 모르는 상황을 만나면 더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이 정도 연차면 당연히 알아야 하는 내용 아닐까 생각해서 질문하기 전에 괜히 눈치를 볼 것 같고요ㅠㅠ

특히 처음 보는 상황이나 자주 하지 않는 업무는 경력이 있어도 모를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선생님들도 연차가 쌓인 지금 다른 선생님께 업무를 물어보는 일이 있으신가요?

댓글1
  • 익명1
    저도 나중에 신규 생활이 많이 걱정돼요 ㅠ 평소에도 질문하는 게 어렵다고 느끼는 데 병원에서 실제로 근무하면 더 힘들고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