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혼자 무서웠던 사람?

새벽 3시에 조용한 병동에서 혼자 앉아있으면
별별 생각 다 들어요ㅋㅋ

물론 콜벨 울리면 바로 현실로 돌아오지만…
다들 이런 순간 있으시죠?

댓글1
  • 익명1
    약간 선배들이 놀리듯이 무서운 얘기하면 그게 그렇게 무섭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