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근무표가 나오면 캘린더에 옮겨 적기 전에 일단 사진부터 저장해두게 돼요
약속 잡을 때마다 원본을 다시 확인하는 게 습관처럼 됐더라고요ㅋㅋ
제가 잘못 옮겨 적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캘린더만 보고 결정하기가 불안하고요
친구들도 이제 약속 잡기 전에 제 오프부터 물어보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교대근무하면서 일정 잡는 방식도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요
댓글1
근무표가 나오면 캘린더에 옮겨 적기 전에 일단 사진부터 저장해두게 돼요
약속 잡을 때마다 원본을 다시 확인하는 게 습관처럼 됐더라고요ㅋㅋ
제가 잘못 옮겨 적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캘린더만 보고 결정하기가 불안하고요
친구들도 이제 약속 잡기 전에 제 오프부터 물어보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교대근무하면서 일정 잡는 방식도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