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인계 끝내기 전까지 머릿속으로 몇 번 확인했거든요 근데 자리에서 일어나고 나면 아 맞다 이것도 말할걸 싶은 게 하나씩 생겨요ㅠㅠ 다시 가서 말씀드릴 정도인지 혼자 고민하다 결국 한번 더 확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