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자판기

오후 수업 전에 너무 졸려서 오랜만에 자판기에서 음료 하나 뽑아 마셨어요ㅋㅋ
편의점까지 가기는 귀찮고 쉬는 시간은 짧을 때 자판기가 제일 편하더라고요
친구랑 뭐 마실지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늘 먹던 걸 골랐고요
학기 시작하고 학교에서 소소하게 쓰는 돈이 생각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것 같아요ㅠㅠ
다음 주부터는 물이라도 챙겨 다녀야겠어요

댓글6
  • 익명6
    진짜 자판기가 또 나름의 생명수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자판기를 이렇게 애용하게 될 줄 몰랐어,,
  • 익명5
    저도 학교에 자판기가 왜 있나 했는데 카페 들를 시간 없을 땐 되게 유용하더라고요ㅋㅋ 자판기라도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 익명4
    소소하게 나가는 자판기/매점 돈이 모이면 생각보다 커서 통장 보고 놀랄 때 많죠. 텀블러에 물 챙겨 다니기 진짜 좋은 다짐입니다! 오늘도 수업 듣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남은 하루도 힘내세요
    
  • 익명3
    맞아요 자판기 앞에만 가면 뭘 먹을지 너무 고민이 되죠 ㅋㅋ 저는 편의점에서도 한참 고민해용
  • 익명2
    자판기 앞에서는 괜히 오래 고민하게 돼요ㅋㅋ 학교 다니면 작은 지출이 진짜 많이 생기죠
  • 익명1
    저도 개강 하고 나서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돈을 자꾸 쓰게되는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저도 텀블러에 물을 항상 챙겨다니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