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지원서를 다 작성하고 제출 버튼을 누른 뒤 완료됐다는 화면이 나와야 마음이 놓여요
입력한 내용 확인할 때보다 마지막 버튼 누를 때가 오히려 더 긴장되는 것 같고요ㅠㅠ
요즘은 제출이 끝나면 완료 화면을 한번 캡처해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제대로 접수됐는지 확인하는 횟수도 예전보다는 줄었어요ㅋㅋ
이 화면을 볼 때마다 하나 끝냈다는 기분은 확실히 드네요
댓글4
지원서를 다 작성하고 제출 버튼을 누른 뒤 완료됐다는 화면이 나와야 마음이 놓여요
입력한 내용 확인할 때보다 마지막 버튼 누를 때가 오히려 더 긴장되는 것 같고요ㅠㅠ
요즘은 제출이 끝나면 완료 화면을 한번 캡처해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제대로 접수됐는지 확인하는 횟수도 예전보다는 줄었어요ㅋㅋ
이 화면을 볼 때마다 하나 끝냈다는 기분은 확실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