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근무 끝날 시간이 가까워지면 따로 알람이 없어도 몸이 먼저 아는 것 같아요ㅋㅋ
시계를 안 봤는데도 슬슬 몇 시쯤 됐겠다 싶은 감이 생기더라고요
물론 바쁜 날에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훌쩍 넘어갈 때가 있고요ㅠㅠ
조용한 날에는 반대로 마지막 한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면 힘이 조금 다시 생겨요
댓글3
근무 끝날 시간이 가까워지면 따로 알람이 없어도 몸이 먼저 아는 것 같아요ㅋㅋ
시계를 안 봤는데도 슬슬 몇 시쯤 됐겠다 싶은 감이 생기더라고요
물론 바쁜 날에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훌쩍 넘어갈 때가 있고요ㅠㅠ
조용한 날에는 반대로 마지막 한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면 힘이 조금 다시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