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 때랑 퇴근할 때 표정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아침에는 아직 잠도 덜 깨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 싶은 얼굴로 병원에 들어가거든요
퇴근할 때는 피곤한데도 병원 밖으로 나온다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져요ㅋㅋ
특히 다음날이 오프면 엘리베이터 타는 순간부터 마음이 확 가벼워지고요
동료들이랑 퇴근 인사할 때 목소리가 제일 밝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집에 가는 길만큼은 항상 시간이 빨리 가네요

댓글3
  • 익명3
    퇴근 만큼 좋은 게 없죠ㅠㅠ 고생한 만큼 홀가분 하기도 하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2
    다음날 오프면 퇴근할 때 진짜 행복해요ㅋㅋ 발걸음부터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익명1
    그렇죠, 출근할때랑 퇴근할때의 마음이, ㅎㅎ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