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공부하다가 틀린 선지를 맞는 문장으로 바꿔보니까 괜찮네요

오답을 볼 때 해설만 읽으면 그 순간에는 이해되는데 며칠 지나면 또 잊어버리더라고요
요즘은 틀린 선지에서 어떤 부분을 바꾸면 맞는 내용이 되는지 직접 적어보고 있습니다
한 단어나 숫자 때문에 틀린 문제는 이렇게 보니까 차이가 더 잘 보여요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냥 해설 읽고 넘어갈 때보다는 기억에 남는 것 같고요
모든 문제 말고 자주 틀리는 것만 해보려고 합니다

댓글1
  • 익명1
    틀린 부분 직접 고쳐보면 기억 잘 남아요ㅠ 특히 비슷한 선지 구분할 때 도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