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평소에는 영어 이름을 적을 일이 별로 없어서 한 가지 방식으로만 계속 사용해왔어요
지원서에 영문명을 입력하려니까 다른 서류랑 표기가 같은지 갑자기 걱정되더라고요ㅠㅠ
여권이나 어학성적처럼 이미 등록된 이름이 있으면 맞춰두는 게 편할 것 같았어요
한 번 기준을 정해놓고 나니 이후 지원서에서는 고민할 일이 줄었습니다
취준하면서 이름 한 글자까지 정말 여러 번 확인하게 되네요
댓글1
평소에는 영어 이름을 적을 일이 별로 없어서 한 가지 방식으로만 계속 사용해왔어요
지원서에 영문명을 입력하려니까 다른 서류랑 표기가 같은지 갑자기 걱정되더라고요ㅠㅠ
여권이나 어학성적처럼 이미 등록된 이름이 있으면 맞춰두는 게 편할 것 같았어요
한 번 기준을 정해놓고 나니 이후 지원서에서는 고민할 일이 줄었습니다
취준하면서 이름 한 글자까지 정말 여러 번 확인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