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공부할 때 샤프심 떨어지면 흐름이 딱 끊겨요

한참 문제 풀고 있는데 샤프심이 없으면 별거 아닌데도 집중이 한번 깨지는 것 같아요ㅋㅋ
찾으러 일어나면 물도 마시고 휴대폰도 한번 보고 결국 딴짓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공부 시작하기 전에 샤프심이랑 지우개를 책상 위에 미리 꺼내둡니다
사소한 준비인데 자리에서 일어날 일이 줄어서 생각보다 괜찮고요
시험공부할수록 책상에서 움직이지 않는 방법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댓글7
  • 익명7
    앜ㅋㅋㅋㅋ 맞아요 그럴때가 잇죠 그래서 저는 샤프심을 여러개ㅜ채워두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안에서 샤프심이 뿌러져서 자기네들끼리 막히는 경우도 잇긴하지만 ㅎㅎ;
  • 익명6
    국시 공부는 안해봤는데 수능할때 저도 겪었던 일이라ㅋㅋㅋ 그래서 전 수능 준비할때 연필로 했어요 ㅜㅋㅋ 사각사각 은근 힐링도 되고 좋아요
  • 익명5
    전 아직 국시는 공부해보지는 않았지만 중간에 필기구가 이상하면 공부하기 싫더라구요 ㅋㅋ 그냥 신경쓰이는것 같아요
  • 익명4
    국시 뿐만 아니라 공부할 때는 조금만 거슬리는게 있어도 계속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공부 전에 다 잘 챙겼는지 계속 확인해요 ㅋㅋㅋㅋ
  • 익명3
    그냥 신경쓰이는거 하나 있으면 계속 신경쓰여서 집중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
  • 익명2
    마자요 ㅋㅋㅋ저도 국시 말고도 다른 공부할 때 먼가 흐름이 끊기면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전 시작 전에 필요한 것들 미리 손 닿는 곳에 다 준비하고 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한번 일어나면 딴짓 시작되는 거 공감해요ㅋㅋ 저도 필요한 건 다 옆에 놔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