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계 커버

병동에서 사용하는 소모품은 항상 있는 것 같아도 어느 순간 부족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필요한 순간에 없으면 다시 가지러 가야 해서 동선이 괜히 길어지고요ㅠㅠ

요즘은 업무 시작하기 전에 자주 사용하는 것들이 어느 정도 있는지 한번씩 보게 됩니다

예전에는 누군가 채워놓는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저도 보이면 채워두려고 해요

작은 준비 하나가 다음 일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꼭 필요할 때 없는 것만큼 당황스러운 건 없는 것 같아요... 사소한 일일지 모르겠지만 미리 해놓으면 나중의 내가 편한 것 같습니다!
  • 익명1
    필요한 순간에 없으면 진짜 난감하죠ㅠ 저도 보일 때 미리 채워놓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