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공부하다 보면 한 과목만 계속 보고 싶은 날이 있어요

유독 잘 풀리는 과목을 공부하면 점수도 잘 나오니까 계속 그것만 하고 싶어지더라고요ㅋㅋ
반대로 많이 틀리는 과목은 책 펴는 것부터 조금 부담스럽고요ㅠㅠ
그렇다고 좋아하는 과목만 할 수는 없어서 하루에 어려운 과목도 조금씩 끼워 넣고 있습니다
오히려 부족한 과목에서 점수를 올리는 게 전체 점수에는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피하고 싶은 과목부터 조금씩 친해져봐야겠어요

댓글4
  • 익명4
    근데 진짜 너무 한과목만 보고 싶은 날에는 괜히 집중력 떨어진 상태에서 다른 과목 하는 것 보다 집중해서 좋아하는 과목만 하는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하기 싫은 과목도 도전해봐요!!
  • 익명3
    저도 항상 그런 마음이 들어서 싫은 과목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손에 잘 안 잡히더라구요..ㅜㅜ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 익명2
    잘하는 과목만 보면 마음은 편하죠ㅋㅋ 저도 약한 과목은 조금씩이라도 매일 보고 있어요
  • 익명1
    마자요 ㅋㅋㅋ저도 먼가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은 유독 더 재밌어서 그 과목을 더 하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고 유독 저랑 안맞고 점수가 안나오는 과목은 괜히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