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 평범한 집밥이 제일 먹고 싶어지는 날이 있어요

근무 중에는 배고파서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나는데 막상 집에 오면 따뜻한 밥이 당기더라고요
특히 정신없이 보낸 날에는 배달음식보다 집에 있는 반찬이 더 좋을 때가 있어요
밥 먹으면서 오늘 하루 끝났다는 생각이 들면 그제야 조금 마음이 풀리고요ㅠㅠ
예전에는 집밥을 이렇게 기다린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신기합니다
쉬는 날에는 제대로 한 끼 챙겨 먹으려고 해요

댓글9
  • 익명9
    저도 집밥의 소중함을 매번 느낍니다.. 본가에서 살던 때가 그립네요
  • 익명8
    자주 못먹을수록 집밥이 너무 그리워요 ㅠㅠ 매끼니 밖에서 사먹다보니까 특히 부모님의 집밥의 위로를 너무 받고 싶은 요즘입니다...
  • 익명7
    밥을 대충 때우다 보니... 집밥이 더 그립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 익명6
    하루가 힘든 날에는 역시 부모님 집밥이 최고죠 ㅠ
    그거 먹었다고 진짜 힘이나요..ㅋㅋ
  • 익명5
    넹 ㅠㅠ 고생하면  집밥이 먹구 싶더라구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용!! ㅠㅠ
  • 익명4
    맞아요ㅠㅠㅠ 고생을 많이 하다보면 제대로 된 부모님이 해주신 식사 하나가 너무 중요하게 느껴지죵 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 익명3
    저도 본가에서 집밥 먹는게 너무 그리워요
  • 익명2
    맞아요, 저도 빡세게 일하고 들어오면 자극적인 배달 음식보다 엄마가 해준 따뜻한 반찬에 밥 먹는 게 최고의 힐링이더라고요. 든든하게 밥 챙겨 드시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1
    바쁘게 일하고 오면 집밥이 진짜 좋더라고요ㅠ 따뜻한 밥 먹으면 좀 살아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