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 주

수업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방학이 꽤 오래전 일처럼 느껴져요ㅋㅋ

아직 과목마다 본격적으로 진도를 많이 나간 건 아닌데 학교에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피곤하네요

친구들이랑 쉬는 시간마다 방학 때 뭐 했는지 얘기하는 재미로 버티고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조금 여유롭게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일단 학교생활 리듬부터 다시 찾으려고요

댓글8
  • 익명8
    2학기 힘내들봐요
  • 익명7
    맞아요,,, 개강한지 벌써 한달은 된 것 같은데 아직 일주일도 되지 않았더라고요.... 이번 주는 그래도 과제가 적은 편에 속해서 그런지 뭔가 여유로워보이는데 곧 사라질 여유를 충분히 즐기면서 학교 생활에 적응해보려고 합니다~!
  • 익명6
    그러니까요 공부를 그렇게 많이 한 것도 아닌데 집에오면 피곤하고..그렇다고 노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체력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 익명5
    저도 지금은 적응하는 데에 최대한 신경쓰려고 하고 있어요! 방학 때 너무 생활패턴이 엉망이었어서 하루 종일 피곤한 것 같네요.. 운동이라도 하고 싶은데 몸이 마음처럼 안 따라주네요ㅜ 
  • 익명4
     저도 학교만 갔다 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어요ㅋㅋ 적응하려면 며칠 걸릴 것 같아요
  • 익명3
    저는 아직 방학때 습관이 그대로 남아서 피곤하네요 천천히 적응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시간이 지나야 할 것 같아요
  • 익명2
    다들 2학기 화이팅합시다 ㅠㅠ
  • 익명1
    저도 개강한지 이제 이틀차이지만 벌써 피곤하네요 심지어 오늘은 전공 과목들이 연강이라 정말 피곤할 것 같아요 ㅋㅋㅋ 잘적응할 수 있겠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