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매점

방학 동안 잊고 있었는데 수업 중간에 출출해지니까 자연스럽게 매점부터 생각났어요ㅋㅋ

쉬는 시간이 짧을 때는 밖에 나갈 수도 없어서 간단한 거 사 먹기 딱 좋더라고요

친구랑 같이 갔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간식까지 하나씩 들고 나오는 것도 여전하고요

이렇게 자잘하게 쓰는 돈이 한 달 모이면 꽤 될 것 같아서 조금 줄여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후 수업 있는 날은 끊기 어려울 것 같아요ㅠㅠ

댓글6
  • 익명6
    저는 피곤하거나 배고플 때 살 것이 없더라도 편의점으로 가서 자꾸 뭐라도 사오는 게 돈이 꽤 깨지더라고요 ㅜㅠ 매번 사지 말고 대량으로 조금 싸게 구매해서 들고다니면 확실히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익명5
    수업 듣다보면 당도 떨어지고 배도 고파서 간식 절대 못끊어요ㅜㅜ,, 전 꼭 달달한 게 땡기더라구요
  • 익명4
    저는 그래서 도시락 싸고 다니기도 했는데 ㅋㅋㅋ 하루 걸러 작심삼일로 끝났답니다.. 하핳ㅎ
    
  • 익명3
    매점 가면 꼭 하나 더 사게 돼요ㅋㅋ 오후 수업 전 간식은 포기 못 하겠어요
  • 익명2
    공감합니다.. 초콜릿이나 사탕 하나씩 사먹는게 한달로 보면 금액이 크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안 사먹는건 못하겠어요
  • 익명1
    맞아요.. 오후 수업이 있으면 밥 먹기 애매해서 밥을 안 먹고 있다가 꼭 밥먹을걸 하며 후회를 자주 하곤 해요 저도 그래서 매점 이용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하면 씀씀이가 너무 많이 나가서 저도 줄여보려고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