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카트

필요한 물품을 준비할 때마다 카트 안에서 바로 찾는 선배들이 신기했어요.

저는 처음에는 이름은 알아도 어느 칸에 있는지 몰라서 하나 찾을 때마다 시간이 걸렸거든요.

요즘은 사용하고 채워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위치도 같이 기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주 쓰는 건 이제 바로 찾는데 가끔 사용하는 물품은 아직 서랍을 몇 번 열어봐요ㅋㅋ

이런 사소한 데서도 경력 차이가 보이는 것 같아요.

댓글4
  • 익명4
    익숙해지면 작성자님도 바로바로 찾을 수 있으실 거예요! 사소한 거지만 이런 순간에도 경력있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 hynee
    자주 쓰는 물품의 위치를 바로 아는 것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부분인 것 같아요. 지금처럼 사용하면서 위치까지 같이 기억해두면 어느 순간 찾는 속도도 훨씬 빨라질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익명2
    시간이 지나면 어디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익숙해져서 손이 먼저 나갈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실습이나 취업을 하게 되면 미리 위치를 잘 파악해두고 필요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해보고 싶네요ㅎㅎ
  • 익명1
    저도 처음에는 서랍 하나씩 다 열었어요ㅋㅋ 계속 쓰다 보면 손이 먼저 찾아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