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나기 전에 늦잠 실컷 자두고 싶어요

다음 주부터는 아침에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오히려 요즘 더 늦게 자게 돼요ㅋㅋ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알람 없이 자나 싶어서 아침마다 조금만 더 자고 싶더라고요.

생활패턴을 돌려놔야 한다는 건 알지만 마지막까지 방학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요ㅠㅠ

그래도 개강 전날 갑자기 일찍 자는 건 실패할 것 같아서 슬슬 조절해야겠어요.

이번 주말까지만 마음 편하게 늦잠 자려고요ㅋㅋ

댓글6
  • 익명6
    저도 월요일부터 수면 패턴 맞추려구요...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즐겨야죠ㅠㅠ
  • 익명5
    완전 공감돼요! 개강 직전이 되면 방학의 마지막 자유를 누리고 싶어서 괜히 밤늦게까지 안 자게 되죠. 하지만 막판에 갑자기 바꾸려면 너무 피곤하니까 슬슬 일어나는 시간부터 조절하시는 게 훨씬 수월해요. 이번 주말까지만 마음껏 늦잠 누리시고 알찬 마음으로 개강 준비 잘하세요!
  • 익명4
    저도 오늘까지 마지막 늦잠에 낮잠 실컷잤어요!! 이젠 낮잠... 잠시 보내두고 또 겨울에 만나야겠어용 ㅎ휴ㅠ
  • hynee
    방학이 거의 끝나가면서 여유롭게 마무리하면서 지내고자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이번 주말까지 편하게 쉬어보시면서, 기상 시간을 조금씩 앞당겨보면 부담도 덜할 것 같습니다!
  • 익명2
    맞아요ㅠㅋㅋㅋㅋ 개강하면 늦잠 잘 시간이 없어시더라구요
  • 익명1
    저도 마지막까지 늦잠 포기 못 해요ㅋㅋ 주말 지나면 진짜 일찍 일어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