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이 고민이 되요...

취준하랴 실습하랴 학교가랴 졸시 준비하랴 국시 준비하랴 너무 치여서 지내다보니까 의욕도 점점 사라지고 너무 지치는것 같아요 다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나 번아웃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댓글3
  • 익명3
    저는 스트레스가 많을 땐 슬픈 영화 보면서 시원하게 울거나 아니면 노래 들으면서 산책하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ㅎㅎ,, 
  • hynee
    해야 할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 걱정도 많아지면서 심리적으로 힘들 때가 올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럴 때 잠깐이라도 공부나 취업 생각에서 벗어나 산책하거나 좋아하는 걸 하면서 머리를 쉬게 해주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익명1
    저는 이 일을 왜 하려고 했는지 등을 생각하며 초심을 항상 되새기는 것 같아용.. 아니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할 때 드라이브나 선선한 저녁에 산책이라도 하려구 합니다ㅜㅜㅜ 어쨋거나 멘탈 관리가 젤 중요한 것 같아요 날을 잡아서 스트레스 한번 풀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당.. 화이팅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