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병원 정할수록 욕심이 자꾸 생겨요

처음에는 몇 군데만 지원하려고 했는데 공고를 보다 보니 괜찮아 보이는 곳이 계속 늘어나네요.
여기도 한번 넣어볼까 하다 보면 어느새 준비해야 할 자소서가 또 하나 추가되고요ㅋㅋ
지원 기회를 넓히는 건 좋지만 일정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가고 싶은 정도가 낮은 곳까지 무작정 넣으면 나중에 제가 더 지칠 것 같고요.
이번에는 정말 갈 생각이 있는 곳 위주로 정해보려고 합니다.

댓글2
  • 익명2
    그만큼 기회가 더 많이 생긴거라 생각해요!!
  • 익명1
    저도 보다 보면 계속 추가하게 돼요ㅠ 나중에는 일정 감당이 안 돼서 우선순위 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