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선생님들이 하나씩 나눠주시는 간식을 먹다 보니 처음 보는 과자를 많이 알게 됐어요ㅋㅋ
평소라면 절대 안 샀을 것 같은 것도 배고플 때 먹으니까 유독 맛있더라고요.
그중에 마음에 든 건 쉬는 날 마트에서 직접 찾아서 사온 적도 있고요.
이제 편의점 가면 병동에서 먹었던 간식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일하면서 취향까지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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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하나씩 나눠주시는 간식을 먹다 보니 처음 보는 과자를 많이 알게 됐어요ㅋㅋ
평소라면 절대 안 샀을 것 같은 것도 배고플 때 먹으니까 유독 맛있더라고요.
그중에 마음에 든 건 쉬는 날 마트에서 직접 찾아서 사온 적도 있고요.
이제 편의점 가면 병동에서 먹었던 간식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일하면서 취향까지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