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처음 먹어본 간식이 점점 늘어요..ㅋㅋ

선생님들이 하나씩 나눠주시는 간식을 먹다 보니 처음 보는 과자를 많이 알게 됐어요ㅋㅋ
평소라면 절대 안 샀을 것 같은 것도 배고플 때 먹으니까 유독 맛있더라고요.
그중에 마음에 든 건 쉬는 날 마트에서 직접 찾아서 사온 적도 있고요.
이제 편의점 가면 병동에서 먹었던 간식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일하면서 취향까지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ㅋㅋ

댓글2
  • 익명2
    생각보다 새로운 과자들이 많더라구요ㅎㅎ 먹어보고 정말 맛있는 건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또 사먹는 편이에요!
  • 익명1
    배고플 때 병동에서 먹는 간식은 다 맛있어요ㅋㅋ 저도 따라서 산 거 진짜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