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준비하면서 의학영어 발음도 신경 쓰여요

문제로 볼 때는 익숙한 단어인데 막상 입으로 읽으려니까 발음이 헷갈리는 게 꽤 많아요.
나중에 실제로 말해야 할 상황을 생각하면 뜻만 아는 걸로 끝내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자주 나오는 질환이나 약물 이름은 발음도 같이 확인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도 몇 번 소리 내서 읽으니까 조금씩 입에 붙는 것 같아요.
눈으로만 공부하던 습관도 바꿔봐야겠어요.

댓글1
  • 익명1
    저도 아는 단어인데 읽으려면 막힐 때 많아요ㅠ 소리 내서 반복하는 게 확실히 도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