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전화하는 상황 생각하면 벌써 긴장돼요

해외에서 일하게 되면 대면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전화가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표정이나 입모양도 못 보고 영어만 들어야 하니까 못 알아들으면 진짜 당황할 것 같아요.
특히 병원에서는 중요한 내용을 정확하게 듣고 전달해야 해서 그냥 일상통화랑은 다를 것 같고요.
전화영어도 따로 연습해두는 게 도움이 되겠죠?

댓글1
  • 익명1
    저도 해외에서 일한다면 전화가 제일 어려울 것 같아요ㅠㅠ 얼굴 보면서 이야기하면 상황으로 알아들을 수라도 있는데 전화는 진짜 듣기에 의존해야 하니까요. 자주 쓰는 표현이나 되묻는 문장부터 익혀두면 처음 전화받을 때 부담이 조금 줄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