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직전에 새로운 일 생기면 시계부터 보게 돼요

이제 마무리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순간 마음이 철렁해요ㅠㅠ

퇴근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급하게 끝내려고 하면 오히려 실수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조금 늦어져도 해야 할 것부터 차분하게 확인하려고 합니다.

깔끔하게 끝내고 나와야 집에 가서도 마음이 편하고요.

그래도 정시퇴근 바로 직전에 일이 생기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ㅋㅋ

댓글2
  • 익명2
    퇴근 직전에 일 생기면 정말 마음이 철렁하고 눈앞이 아득해지죠! 마음은 이미 집인데 급하게 처리하려다 실수하는 것보다 차분하게 끝내려는 작성자님의 대처가 정말 현명하고 멋집니다.
  • 익명1
    퇴근 10분 전이 제일 긴장돼요ㅋㅋ 아무 일 없이 조용하면 괜히 감사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