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날에는 점심 약속부터 잡게 되는 것 같아요

수업 시작하는 건 아직 싫은데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밥 먹는 건 조금 기대돼요ㅋㅋ

방학 동안 서로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본 친구들도 있어서 할 얘기가 엄청 쌓였거든요.

벌써 단톡에서 첫날 어디 갈지 정하고 있는데 메뉴는 역시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

수업 끝나자마자 다 같이 밥 먹으러 가는 게 학교 다니는 재미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첫날 정도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버텨야겠어요.

댓글4
  • 익명4
    개강은 아쉬워도 수업 끝나고 다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 소소한 재미는 진짜 놓칠 수 없죠! 방학 동안 자주 못 봐서 쌓인 수다 떨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아요.
  • 익명3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엊그제 만난것처럼 반갑고 할말도 많더라구요 ㅎㅎ
  • 익명2
    저희도 벌써 첫날 메뉴 정하고 있어요ㅋㅋ 친구들 보는 건 진짜 기대돼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완전 제 마음이랑 똑같아서 미소 지으며 댓글 남겨요 😃 수업 시작하고 개강하는 건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싫지만, 방학 동안 못 봤던 동기들 오랜만에 만나서 단톡방 폭파시키고 점심 메뉴 정할 때가 개강주 제일 큰 행복이죠 ㅠㅠ 2학년 되니까 전공 과제랑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 많은데, 역시 대학 생활 버티는 힘은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수다 떠는 친구들인 것 같아요!! 첫날엔 오리엔테이션 듣고 친구들이랑 맛있는 점심 먹으면서 그동안 쌓인 수다 싹 풀고 오세요 👏 맛난 거 먹고 힘내서 이번 학기도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