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그대로 세탁기에 넣었다가 주머니에서 종이나 펜이 나온 뒤로 꼭 확인하고 있어요ㅋㅋ
근무할 때 이것저것 잠깐 넣어두다 보니 저도 모르는 물건이 들어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펜 하나 같이 돌아가면 옷까지 망칠 수 있어서 이제는 양쪽 주머니를 다 뒤집어봅니다.
피곤해서 바로 씻고 싶은 날에도 이것만큼은 먼저 하고 있고요.
한 번 실수하고 나니까 절대 안 잊게 되네요.
댓글3
그대로 세탁기에 넣었다가 주머니에서 종이나 펜이 나온 뒤로 꼭 확인하고 있어요ㅋㅋ
근무할 때 이것저것 잠깐 넣어두다 보니 저도 모르는 물건이 들어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펜 하나 같이 돌아가면 옷까지 망칠 수 있어서 이제는 양쪽 주머니를 다 뒤집어봅니다.
피곤해서 바로 씻고 싶은 날에도 이것만큼은 먼저 하고 있고요.
한 번 실수하고 나니까 절대 안 잊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