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날 가방 싸는 것도 오랜만이에요

방학 동안 책 들고 다닐 일이 없어서 가방도 거의 방치해뒀던 것 같아요ㅋㅋ

충전기랑 필통부터 챙기는데 예전에 뭘 넣고 다녔는지도 순간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첫날부터 필요한 거 빠뜨리면 다시 사러 가기 귀찮아서 준비물을 계속 확인하고 있어요.

시간표 보면서 과목별로 필요한 것도 따로 챙겨뒀고요.

이제 진짜 방학이 끝난다는 게 실감 나는 것 같아요ㅠㅠ

댓글1
  • 익명1
    저도 가방 싸면서 개강 실감했어요ㅠ 첫날은 꼭 뭔가 하나씩 빠뜨리게 되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