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병동에 도착해서 옷 갈아입을 때마다 오늘은 큰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돼요ㅋㅋ
근무 시작하면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니 그런 생각을 했던 것도 금방 잊어버리고요.
유난히 바쁜 날도 있지만 생각보다 평온하게 끝나는 날도 있어서 매일 다른 것 같아요.
퇴근하면서 별일 없었다 싶으면 그제야 마음이 확 편해지더라고요.
요즘은 무사히 하루 끝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요.
댓글2
병동에 도착해서 옷 갈아입을 때마다 오늘은 큰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돼요ㅋㅋ
근무 시작하면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니 그런 생각을 했던 것도 금방 잊어버리고요.
유난히 바쁜 날도 있지만 생각보다 평온하게 끝나는 날도 있어서 매일 다른 것 같아요.
퇴근하면서 별일 없었다 싶으면 그제야 마음이 확 편해지더라고요.
요즘은 무사히 하루 끝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