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벨

처음에는 콜벨 울리면 무슨 일인지 몰라서 소리만 들어도 긴장됐어요.

제가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건지 선배에게 말씀드려야 하는 건지도 순간 고민됐고요.

요즘은 일단 환자분께 필요한 게 뭔지 확인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자주 요청하시는 것들도 조금씩 익숙해져서 예전만큼 당황하지는 않아요.

콜벨 소리에 놀라는 것도 조금씩 줄어드는 중이에요ㅋㅋ

댓글1
  • 익명1
    저도 초반엔 콜벨만 울리면 긴장했어요ㅠ 익숙해지면 훨씬 차분하게 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