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 때까지만 해도 제출했다는 것만으로 후련했는데 발표 날짜 가까워지니까 계속 생각나요ㅠㅠ
떨어지면 다음 거 준비하면 되는 건 아는데 기대를 아예 안 하기도 어렵네요. 취준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일이네요 진짜...
댓글6
마이정
완전 공감해요 😢 제출하고 나면 끝인 줄 알았는데 발표날 다가올수록 핸드폰만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정성껏 준비하신 만큼 꼭 기분 좋은 합격 소식 찾아올 테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익명5
맞아요, 차라리 계속 뭔가를 준비하고 있을 때보다 이렇게 결과 발표 기다리는 시간이 멘탈적으로 제일 피말리고 힘든 것 같아요 ㅠㅠ
익명4
아직 저학년이지만 저였어도 정말 떨릴 것 같아요.. 취준은 기다리는 시간까지도 과정인 것 같네요ㅠㅠㅠ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익명3
저는 아직 2학년이지만 만약 저였어도 정말 긴장되고 떨렸을 것 같아요😣
완전 응원해요!! 앞으로 모든 병원 다 촥촥 붙기를 기도드릴게요!
익명2
고민글 읽는데 발표 기다리는 그 떨림과 간절함이 그대로 느껴져서 응원 댓글 남겨요 😭 원래 지원서 쓸 때보다 제출하고 발표 직전까지가 멘탈 관리가 훨씬 어렵고 일상생활도 손에 안 잡힌다고 하더라고요... 스스로 안 기대하려고 애쓰는 그 마음도 너무 안쓰럽고 이해돼요 ㅠㅠ 하지만 간호학과 힘든 과정 다 버티고 공들여 지원서 채워 넣으신 작성자님은 이미 충분히 대단한 분입니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으니까 결과 나올 때까지 너무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시고 잠시 쉬어가셨으면 좋겠어요 👏 원하시는 병원 서류 턱 붙으셔서 면접까지 대박 나시길 후배가 간절히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익명1
마인드컨트롤 하려고 해도 시간 다가올수록 사이트 들락날락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ㅜㅜ 고생해서 제출하신 만큼 꼭 합격 글자 보실 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