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합격자 스펙 찾아보니까 제 학점보다 높은 분들이 대부분이라 고민돼요. 지원 자격은 되는데 괜히 자소서 쓰는 시간만 날리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ㅠㅠ 그래도 자격만 되면 일단 넣어보는 게 맞을까요?
댓글10
마이정
고민되시겠지만 일단 지원해 보시는 게 맞아요 😭 합격자 평균 스펙은 말 그대로 평균일 뿐이라 턱걸이로 서류 통과해서 최종 합격까지 가는 분들도 많거든요! 자소서 작성 경험도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니 꼭 넣고 도전해 보세요 ☺️
익명9
저는 넣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작년 합격자 스펙이 높더라도 올해는 모르는 일이잖아요!! 지원 자격이 되면 써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쉬움이 남을 바엔 도전하는 쪽이 나을 듯 하네요 ㅎㅎ
익명8
걱정되시는 마음은 정말 이해하지만, 지원 자격이 되신다면 주저 말고 지원해 보세요! 합격자 평균 스펙은 말 그대로 평균일 뿐이라 그보다 낮은 스펙으로도 자소서나 다른 직무 역량으로 뒤집고 합격한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익명7
그래도 다 넣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해보는 것만으로도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익명6
그냥 다 넣으세요 선생님 자소서를 자꾸 써봐야 느는거고 거의 자소서 거기거 거기로 돌려막기인거 같은데 후회 될것 같으면 그냥 넣으세여!!
익명5
저라면 지원 자격이 된다면 일단 넣어볼 것 같아요! 너무 기대하기보다는 “일단 지원해보고 결과는 기다려보자”는 마음으로 넣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익명4
저는 아직 4학년이 아니지만 나중에 4학년이 되어서 지원을 하게되면 자격만 충족하면 다 지원해볼 것 같아요!!
익명3
저라면 애매하더라도 자격만 된다면 일단 서류는 넣어볼 것 같아요!! 결과는 지원해봐야 알 수 있으니까 너무 고민하기보다는 일단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익명2
고민글 읽는데 선배들이 지원서 쓸 때 가장 많이 하던 고민이라 댓글 남겨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원 자격 되시면 무조건 넣으셔야 합니다!! 간호사 채용은 해마다 경쟁률도 다르고, 병원마다 학점만 보는 게 아니라 자소서 내용이나 어학 성적, 면접 비중이 다 달라서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대요 👏 너무 공들여서 완전히 새로 쓰기 부담스러우시다면, 기존에 잘 완성해 두신 기본 마스터 자소서를 수정해서 가성비 있게 제출해 보세요!! 안 넣으면 가능성이 0%이지만, 넣으면 합격 확률이 생깁니다 ㅠㅠ 스스로 한계를 두지 마시고 꼭 도전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익명1
지원 자격 충족하면 무조건 넣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서류는 해마다 경쟁률이나 지원자 풀도 다르고, 토익이나 자소서로 뒤집히는 경우도 많아서 안 넣고 후회하는 것보단 넣고 떨어지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