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프린트

개강 준비하면서 지난 학기 자료를 정리했는데 프린트가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고요.
시험 끝나면 안 볼 줄 알았는데 버리려고 하면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 봐 또 망설여져요ㅋㅋ
결국 중요한 내용 표시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조금씩 정리했습니다.
새 학기 시작하면 또 금방 쌓일 것 같아서 자리부터 만들어두려고요.
종이 정리만 했는데 책상이 갑자기 넓어진 기분이에요.

댓글10
  • 익명10
    저는 아직 정리도 못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양이 너무 많다보니 계속 미루는 중이에요ㅠㅠ
  • 익명9
    맞아요..! 저도 아직 저번 학기에 프린트 해놨던 자료들 정리를 안 했는데 얼마 전에 대충 보니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새 학기의 자료들을 맞이하기 위해 저번 학기의 흔적을 좀 지우려고 합니다 ㅎㅎ
  • 익명8
    개강 전 자료나 책상 정리는 저도 하는 데 필요없는 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게 필요한 거 같아요!
  • 익명7
    프린트는 막상 버리려고 하면 혹시 나중에 필요하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못 버리겠더라고요ㅠㅠ 중요한 내용이나 다시 볼 자료만 따로 남겨두고 나머지부터 정리하는 방법 괜찮은 것 같아요!
  • 익명6
    종이가 자리를 은근 많이 차지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막상 버릴려고 하면 아까운 것 같은 마음 이해되는 것 같아요ㅠㅠ
  • 익명5
    저도 다음주에 날 잡고 싹 정리하려구요 노트북 파일까지 정리해둬야 이 청소가 끝날 거 같아요!! ㅋㅋ
  • 익명4
    ​버리려고 하면 왠지 나중에 국시 공부할 때 다시 볼 것 같아서 손 못 대는 거 완전 공감해요ㅎㅎ 그래도 책상 깔끔하게 비우고 새 학기 맞이하면 기분 전환 제대로 되죠!
  • 익명3
    저도 혹시나 나중에 필요할까봐 못 버리는게 산더미예요 ㅠㅋㅋ
  • 익명2
    아 진짜 완전 제 이야기인 줄 알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 😭 간호학과는 과목마다 출력해야 하는 유인물이랑 PPT 프린트가 너무 많아서 한 학기만 지나도 종이 산이 쌓이잖아요!! 버리자니 나중에 국시 공부할 때나 다음 학기 연계 과목 볼 때 필요할까 봐 못 버리고 쟁여두는 거 완전 국룰입니다 🤣 작성자님처럼 핵심 내용 표시된 중요한 것만 골라내고 정리하신 것도 대단하셔요 👏 책상 넓어진 기분으로 새 학기 맞이할 준비 완벽하게 하셨네요!! 개강해서도 종이 폭탄 잘 이겨내시고 이번 학기 대박 나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님 화이팅 👍
  • 익명1
    저도 못 버리고 계속 모아뒀다가 한꺼번에 정리했어요ㅋㅋ 진짜 양이 엄청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