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준비하면서 시차도 현실적으로 느껴지네요

미국 병원이나 기관 정보를 찾아보다 보면 한국이랑 시간이 달라서 날짜부터 다시 보게 돼요.
문의할 일이 생기면 답변 오는 시간도 다를 테고 나중에 인터뷰 일정 잡을 때도 신경 써야 할 것 같고요.
아직은 먼 단계인데 하나씩 알아볼수록 정말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휴대폰에 관심 있는 지역 시간도 추가해두었습니다ㅋㅋ
작은 부분인데 생각보다 자주 확인하게 되네요.

댓글1
  • 익명1
    저도 미국 시간 추가해놨어요ㅋㅋ 일정 확인할 때 바로 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