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 주는 유독 길게 느껴기겠죠??

방학 때는 하루가 금방 지나갔는데 학교 가기 시작하면 첫 주부터 시간이 느리게 갈거같아요 ㅎㅎ

수업마다 오티 듣고 새 과목 책이랑 과제 일정 확인하다 보면 머릿속도 금방 복잡해지고요.

그래도 첫 주만 지나면 시간표에도 익숙해져서 조금 괜찮아졌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 학기는 초반부터 과제 날짜를 바로 적어두려고 합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발견하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댓글10
  • 익명10
    맞아요 첫 주는 강의실도 헷갈려서 시간표를 계속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ㅠㅠ 그 정신 없는 걸 언제 다 할지 막막하네요ㅠㅠ
  • 익명9
    맞아요 ㅠ 저도 저번 학기에 과제 날짜를 미리 적어두지 않아 제출 마감이 임박했을 때 많이 당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남은 방학 야무지게 잘 보내시고 2학기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개강 첫 주도 화이팅...! 
  • 익명8
    개강 첫 주 특유의 정신없음이 벌써부터 느껴지네요 ㅠㅠ 매 수업마다 오티 듣고 새로운 과목별 과제랑 시험 일정 쏟아지면 진짜 머리가 지끈거리죠...ㅠㅠ
  • 익명7
    벌써부터 수업들을 생각에 우울해지네요…. 개강하고 나면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 것 같다는 거 너무 공감되네요!
  • 익명6
    맞아요ㅎㅎ 개강 첫 주는 오티부터 시간표 확인하고 과목별 준비물이나 과제까지 챙기다 보면 정신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ㅠㅠ 
  • 익명5
    맞아요 학기중에는 시간이 엄청 느리게가는 것 같은데 꼭 방학에는 시간이 후딱후딱 지나가더라고요 ㅎㅎ
  • 익명4
    그래도 첫 주는 오티해서 그나마 나을 것 같은데 2주차부터 정말 힘들 것 같아요ㅠㅠ 과제는 정말 최대한 미루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익명3
    오티하는 첫주가 저는 제일 조아요 수업도 안해서 저는 항상 개강 첫주 공강 끼고 간단하게 여행 다녀오는 편이에요!!
  • 익명2
    아 진짜 개강 첫 주 체감 시간은 유독 일 년처럼 느껴지는 거 완전 인정입니다 ㅋㅋㅋ 😭 방학 동안 흐트러졌던 생활 패턴 바로잡는 것도 힘든데, 수업마다 과제·실습·시험 일정 오티 듣고 나면 수첩이나 플래너가 과제 일정으로 빼곡해져서 벌써부터 정신 아득해지잖아요!! 그래도 작성자님처럼 첫 주부터 실러버스 보면서 과제 제출일 미리 다이어리나 캘린더 앱에 적어두는 게 진짜 시험 기간 때 벼락치기 안 하는 최고의 꿀팁인 것 같아요 👏 첫 주만 잘 넘기면 금방 적응되니까 다 같이 기운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학기 원하시는 성적 다 챙기시고 대박 나세요 작성자님 화이팅 👍
  • 익명1
    첫 주 진짜 길죠ㅋㅋ 과제 일정은 오티 때 바로 적어두는 게 제일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