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물 마시는 것도 자꾸 까먹어요

출근할 때 텀블러는 꼭 챙기는데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그대로 남아 있는 날이 많아요.

퇴근하면서 가방에 넣을 때 거의 안 마신 걸 발견하면 그제야 목이 마른 것 같고요ㅋㅋ

일부러 보이는 곳에 두고 지나갈 때마다 한두 모금이라도 마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바쁠수록 이런 기본적인 것도 자꾸 놓치게 되네요.

물 챙겨 마시는 것도 습관을 만들어야겠어요.

댓글4
  • 익명4
    맞아요ㅠㅠ 바쁠 때는 물 마시는 것처럼 간단한 것도 자꾸 잊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저도 텀블러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업무 전이나 잠깐 쉬는 시간마다 한 번씩 마시는 식으로 습관을 만들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익명3
    정말 병원에서 일하다보면 정신이 없어서 물 마셔야 되겠다는 생각조차 안 들 것 같아요ㅠㅠ 저도 나중에 임상나가면 그럴 것 같네요...
  • 익명2
    마자요 진짜 물 떠놓고 일부러 보이는 곳에 두고 보일 때마다 한 입씩 먹는게 물 많이 먹는 방법이더라구용
  • 익명1
    저도 텀블러만 매일 들고 다녔어요ㅋㅋ 보일 때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그나마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