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 중인데 가족이 많이 반대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한 번쯤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가족은 굳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데 왜 멀리 가냐고 하십니다.
영어와 비자 문제도 걱정하시고 혼자 생활하는 것도 불안해하시고요.
저도 가족 걱정을 이해해서 강하게 밀어붙이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간을 두고 계속 이야기하는 게 낫겠죠?

댓글3
  • 익명3
    가족분들의 반대 때문에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시겠어요 😭 2학년인 저도 해외간호사에 관심이 있어서 알아볼 때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걱정부터 하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과 불안함이 크셔서 반대하시는 거니, 작성자님 말씀처럼 시간을 두고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드리면서 설득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한국 임상 경력 쌓는 계획부터 엔클렉스, 영어 점수, 비자 수속 절차나 해당 국가의 안전한 정착 지원 시스템까지 체계적으로 수립해서 보여드리면 안심하고 응원해 주실 거예요 😭 꿈을 향한 큰 도전이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설득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님 화이팅 👍
  • 익명2
    가족분들은 낯선 곳에서 고생할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제일 크실 거예요. 시간을 두고 대화하되, 비자 플랜이나 초기 정착 계획, 국내 경력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정리해서 보여드리면 불안감이 훨씬 덜해지실 거예요!
  • 익명1
    가족 입장에서는 해외생활의 장점보다 위험하거나 힘든 부분이 먼저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막연히 가고 싶다고 말하기보다 준비 과정과 예상 비용, 취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여드리면 조금씩 받아들이기 쉬워질 수도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