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학교에서는 글자로 보고 외운 용어가 많은데
병동에서 빠르게 말씀하시면 익숙한 단어도 다르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비슷한 발음의 약물이나 검사명이 나오면 더 헷갈릴 것 같고
잘못 알아듣고 넘어가는 건 위험하니 결국 다시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현직에서는 이런 부분도 금방 익숙해지나요?
댓글4
학교에서는 글자로 보고 외운 용어가 많은데
병동에서 빠르게 말씀하시면 익숙한 단어도 다르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비슷한 발음의 약물이나 검사명이 나오면 더 헷갈릴 것 같고
잘못 알아듣고 넘어가는 건 위험하니 결국 다시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현직에서는 이런 부분도 금방 익숙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