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에 밥 챙겨 먹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일어나자마자 입맛이 없어서 몇 번 그냥 나갔는데 근무 중간쯤 되면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ㅠㅠ

그렇다고 아침부터 제대로 차려 먹기에는 준비할 시간이 빠듯하고요.

요즘은 바나나나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먹은 날이 확실히 덜 지치는 것 같아서 귀찮아도 챙기게 돼요.

교대근무하면서 식사 챙기는 것도 일이네요ㅋㅋ

댓글1
  • 익명1
    저도 아침 잘 못 먹어서 두유라도 꼭 마셔요. 빈속으로 가면 진짜 힘들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