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R

학교에서 배울 때는 형식만 맞추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실제 상황을 넣으려니까 어렵더라고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전부 말하려다 보니 정작 중요한 부분이 뒤로 밀릴 때도 있었어요.

짧게 전달하면서도 필요한 내용은 빠뜨리지 않아야 하니까 생각보다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상황을 하나 정해서 친구랑 번갈아 말해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바로 보였습니다.

말로 직접 해보는 게 확실히 다르네요.

댓글1
  • 익명1
    저도 처음엔 너무 길게 말했어요ㅠ 핵심만 먼저 정리하고 말하니까 훨씬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