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부서

면접에서 희망부서를 물어볼 수도 있어서 어디라고 말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부서는 있는데 왜 가고 싶은지까지 설명하려니 생각보다 말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냥 배우고 싶다는 이유만으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제 경험이랑 연결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한 부서만 고집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고요.

짧게 답하는 질문인데 은근 준비하기 어렵네요.

댓글4
  • 익명4
    맞아요! 희망부서는 단순히 “배워보고 싶어서”라고 하기보다 관심을 갖게 된 계기 + 본인의 경험이나 강점 + 입사 후 배우고 싶은 점을 연결하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 익명3
    희망 부서 질문이 간단해 보여도 막상 이유와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려다 보면 정말 까다롭죠! 단순히 배우고 싶다는 답변보다 관련 실습 경험이나 관심 계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어디에 배치되더라도 잘 적응하겠다는 유연함을 덧붙이면 훨씬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거예요. 차근차근 잘 준비하셔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2
    저도 지금부터 원티드 부서와 저와의 연결점을 찾아봐야겠네요.
  • 익명1
    저는 희망 이유 말하고 다른 부서도 배울 의향 있다고 덧붙였어요. 답하기 편했어요!